꽃으로도 때릴 수 없는 나의 소중한 민석아. 비록 너는 날 몰라도 내가 널 아니까 괜찮아.
많은걸 바라진 않아. 그냥 네가 밝게 빛나는 모습만으로도 나는 충분하니까.
민석아. 아픈건 내가 할게, 너는 항상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들었으면 좋겠다.
오늘도 사랑해. 항상 변함없어요.
많은걸 바라진 않아. 그냥 네가 밝게 빛나는 모습만으로도 나는 충분하니까.
민석아. 아픈건 내가 할게, 너는 항상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들었으면 좋겠다.
오늘도 사랑해. 항상 변함없어요.